동경한일침례교회
도서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7-09 (월) 20:53
ㆍ조회: 964  
사랑-케네스 해긴 2
그러므로 사랑으로 행합시다. 예전에 몇몇 사역자들과 식당에 갔었습니다.

그들은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저는 그냥 듣고만 있었습니다.

(들음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수 있습니다)

저는 그들의 대화에 끼어들지 않았고 단 한마디도 말하지않았습니다.

그 분들은 모두 순복음 교회 소속 목사님들이었고, 저는 그들중 한 분의 교회에서 집회를 열고 있었습니다.

이 분들은 자기 자신들과 자기의 교회 교인들, 그리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사랑으로 행하는 것에 얼마나 많이 부족한가하는 점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집회를 열고 있던 교회의 목사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랑을 공급해주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마땅히 가져야 할 사랑을 가지고 있지않습니다"

저는 속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님, 저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그들이 가진 빛을 따라 행하지않고 있을뿐이지요. 그것이 그들의 문제입니다'

자신들끼리만 이야기를 하다가, 마침내 제가 집회를 열고 있던 교회의 목사님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해긴 목사님은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말 알고 싶으세요?"

"그럼요"

"만일 목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목사님께 사랑이 없는 것이 확실하다면 목사님은 구원을 받아야할 것입니다"

그 목사님은 마치 제가 젖은 행주로 뺨을 때리거나 한 것처럼 놀라서 저를 쳐다보았습니다

저는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지요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요일 3:14), 그리고 또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됨이니' (롬 5:5)"

이 목사님은 수년간 목회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이분은 놀란 눈으로 저를 쳐다보며 말했습니다. "아, 정말 목사님 말씀이 옳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지 이제 알겠어요. 하나님께 사랑의 세례를 베풀어 달라고 기도하면 되겠군요. 단지 사랑으로 세례를 베풀어 달라고 구하면 되겠네요"

" 죄송합니다만, 그 생각도 옳지 않습니다. 사랑의 세례란 것은 없습니다. 사랑은 세례가 아니라 열매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여러분과 함께 있으면서, 열매를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싹은 보았습니다. 그러니 실망하지 마십시오. 제가 이제 어떻게 열매를 맺는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그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공급받고, 기도로 하나님과 계속 교제하면 곧 열매를 맺게 될것이라고 가르쳐드렸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요15:5) 사랑은 열매입니다 그것은 갈라디아서 5장22절에 언급된 열매 중 첫번째 열매입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만일 누군가가 자신에게 사랑이 없다고 말한다면, 그는 이렇게 말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나는 주님 안에 거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들 순복음 교회 목사님들도, 함께 모여서 하나님과 그분께서 하신 일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대신, 다른 이야기에 더 흥미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여유 시간에도 주님과 교제를 하기보다는 골프를 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골프를 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 자신도 골프를 조금 해보았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많이 치지는 않았지만말입니다. 그리고 이 목사님들은 항상 농담을 했습니다.

농담을 해서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하거나 교제를 하는것도 좋습니다만, 항상 영적인 것을 우선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사랑으로 세례를 베풀어달라고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안에 거해야합니다. 그리고 기도하고, 예수님과 교제하고 교통함으로써 예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도록 해야 합니다. 예수님과 교류하는 것은 예수님을 기다리고, 그분의 말씀을 계속 섭취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게 할때 우리 속에 아직 봉우리로만 남아있는 사랑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될것입니다.

여러분 중 누구라도 사랑이 봉우리로만 남아있다고 해서 실망하지 말고 계속 주님안에 거하십시오 머지않아 열매가 무르익게 될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이 그분의 계명대로 행하고 그분의 모든 율례를 지킨다면, 당신에게서 모든 질병을 제하고 당신의 날수를 채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질병에서든 낫고자한다면, 앞에서 말씀드린 여자아이의 어머니가 한 것처럼 하십시오.

"사단아, 나는 사랑으로 행하고 있다. 내 딸아이에게서 손을 떼라. 나는 나의 날 수를 다 채울 것이다" 할렐루야!

다음의 말을 입으로 고백하십시오.

"하나님의 사랑이 성령으로 내 마음에 부은 바 되었습니다. 나는 그 사랑이 나를 다스리도록 할 것입니다. 내 마음과 내 영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나는 인간의 자연적이고 인간적인 논리가 나를 다스리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영으로 행하며 사랑으로 행할것입니다. 나는 사랑의 사람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계명과 율례를 행하며 살 것입니다"

---- 케네스해긴의 "내주하시는 성령 임하시는 성령"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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